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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적의 명사구] 후기
작성자 김찬호 등록날짜 2012-10-14 19:19:42 / 조회수 : 1,657
  • 기적의 명사구를 완강하고 수강평 올립니다.^^

     
    요 몇일간은 기적의 명사구를 다시 복습하면서, 강사님께 이런저런 질문을 하고있습니다. 무척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답도 주말인데도 빨리 올려주셔서 죄송하기도 하네요;; 질문드리다 완강을 했다고 말씀드리니  수강평도 올려달라고 하셔서 이렇게 글을 쓰게까지 됬네여;;; 
    원래 계획은 이번주말까지 형용사절을 마지막으로 복습해서 마무리 짓는 거였는데;;;;;; 다른 할일때문에 미루어지게되었네요.
    원래는 복습에 복습을 더해서 완전히 제것이 된후에 후기를 올릴맘이었으나ㅜㅜ 일단 지금 올리고 나중에 완전히 습득하고, 토플 라이팅 만점받고 두번더 수강평 남기겠습니다.^^
     
    우선 저는 해외취업/교환학생을 위해 토플공부를 1년간 하고있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병행했어야 해서 이래저래 효율이 안나와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리딩파트와 리스닝 파트에서는 노력한 만큼까지는 아니었지만 둘다 25점이상의 점수가 나왔었습니다.
    다만 스피킹과 라이팅 부분에서 원하는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아 고민하던중 인터넷을 통해 기적의 명사구를 접하게 되었고 신청해서 몇일전에 완강했습니다. 
     
    사실 스피킹과 라이팅이 잘나오지 않는 이유가 문법때문이라는 점을 알고있었지만 새로 문법공부를 다시하기에도 효율이 안생기고ㅜㅜ  누군가
    글을 쓰고 말할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만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게 기적의 명사구 강의였던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강의를 수강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완강을 두세번하고 복습을 하는 스타일이어서 아직 이렇다하게 말씀드릴수 있는 것은 많지않지만
    다른 강의들에 비해 특히 스피킹 라이팅 부분에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인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는 리딩에는 우리강의를 적용해서 공부하지를 않았기에(최근에는 리딩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정확히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문장구조를 파악하여(전치사구, 명사구, 부사구) 해석시 정확하고 빠르게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저도 리딩/리스닝 해석능력 키울때 가장 많이 했었던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영어시험들에서도 독해능력(리딩리스닝모두)을 키우기 위해서는 문제집들 위주의 문법문제보다 문장구조와 단어가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요,,,,)
     
    계획했던 형용사절에 대한 강의들을 복습/정리한 후에는 수업중에 사용된 예문들을 외우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완전히 익숙해지고 내것으로 만들려면 외우고, 많이 사용해보는 수밖에 없더군요..... 특히 전치사 분사 절 등의 분류로 나뉘어져 있어서 활용하기가 무척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토플 라이팅이나 스피킹에 활용할 만한 좋은 표현들도 많구요...
     
    강의를 듣기전까지 저는 글을 쓰고 말하는데에 제일 중요한 것은 동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다양한 표현과 정확한 표현을 짧고 간결하게 쓰는데;; 있어서  정확한 동사를 아는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장내에서 80%이상을 차지하는것은 명사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처럼 부족한 중생들은 다양한 동사들을 공부하는 것 외에도 
    명사구들의 정확한 활용법을 먼저 공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명사구를 공부하는 과정이 동사에 대한 공부에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공부를 하며 도서관에서 밤늦게 까지 공부하다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영작문잘하는법 이라는 검색어로 글을 검색하다가 기적의 명사구라는 강의를 알게 된지 2주정도 된것같습니다. 유일한 쉬는 시간인 버스안에서 갑갑한 마음에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우연히 만났던 강의가 기적의 명사구이고 강사님이었습니다. 인트로? 같은 짧은 강의에서 문장을 구성하는 대부분은 명사구다라는 강사님의 말씀에 꼭 들어야 겠다고 다집하며 집으로 갔었습니다. 그리고는 1주정도 전 즈음에 강의를 신청하고 공부했던것 같네요... 지금은 강의를 이해하기만 한 정도지만 1주뒤 2주뒤에는 완전히 제것으로 만들어 보렵니다.  
     
    마지막으로 강사님에게 혼자여서 외롭고 답갑(답답+갑갑) 하기만 했던 제 영어공부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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