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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어의 틀] 감사합니다 윤순영 선생님
작성자 한명훈 등록날짜 2013-05-23 10:31:53 / 조회수 : 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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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 평상시에 글 쓰는 재주도 없고 잘 쓰지도 않는데 가슴 깊은 곳에서 진심으로 울컥하고 올라오는게 있어 글을 씁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34살 남자이고 신경외과 전문의를 따고 현재 군의관으로 근무중입니다

     

    그리고 군의관 시절 중 무엇을 하면 좋을까 해서 미국 의사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릴때 부터 무수히 많은 영어 학원도 다니고 수능 영어도 만점 이었고 의대 시절의 원서들과 레지던트 시절의 수

     

    많은 영어 논문들 등 수많은 경험으로 독해에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는지라 1,2차 필기 시험은 합격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2차 실습 시험인데 이 시험은 직접 미국에 가서 외국인들과 영어로얘기를 하면서 봐야 하는 시험이기에 영어 공부가 절실

     

    했습니다

     

    예전부터 영어를 많이 접해왔다고 생각 했지만 외국인을 만나면 제대로 한마디도 못하고 이건 내 실력이 아닐거야 하며 스

     

    스로 위안을 해왔지만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보니 전 영어를 못한다는 것을 자존심 상하지만 인정해야만 했습니다  항

     

    상 마음 속으로 다시 영어 공부를 해야지 생각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시험 때문이라도 영어 공부를 해야한다면  이

     

    번 기회에 제대로 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군의관으로 근무하는 곳이 시골이다 보니깐 근처에 영어 학원도 없고 해서 인터넷으로 검색 도중

     

    윤순영 선생님의 샘플 강의를 들은 후 좋은 것 같아서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반신반의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번 완강하고 다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정말 대만족입니다!!!

     

    예전부터 생각해왔습니다 전 항상 궁금했습니다 주변에 여러 교수님들이나 아니면 학력고사 세대들이 저보다 영어를 잘하

     

    는 이유가 .....

     

    여기서 잘한다는 것은 발음이 좋다거나 그들이 더 많은 단어를 안다거나 표현이 세련됬다던가 하는 것이 아닙니

     

    다 그것은 외국인들과 서툴지만 말을 할 수 있고 통한 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궁금 했습니다 왜 내가 더 신세대고 영어도 최근에 배웠고 수능이라는 학력고사보다 진화 했다고 믿는 시험을

     

    봤는데도 그럴까

     

    전 부끄럽지만 윤순영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제가 기본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수능세대 보다 학력고사 시절에 최소한 문법이라도 정확히 교육 받은 사람들이 더 뛰어 나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전

     

    적으로 제 경우 이고 외국에 살았다 던가 아니면 나름대로 자신이 영어를 더 따로 공부 했다던가 하는 사람들을 제외하는

     

    것이고 제가 학력고사가 더 뛰어난 시험이다고 말하고 싶은 건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윤순영 선생님게서도 항상 강조하시는 기본!!! 입니다

     

    한가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제 경우와 비슷하게 영어는 예전 부터 해왔는데 학원을 다니고 주구장창 미드를 보고 회

     

    화 인터넷 강의를 들어도 별로 영어 실력이 느는 것 같지 않는사람들이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강력히 이 강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Quatum leap 이라는 강의의 제목이 얼마나 잘 지은 제목인지 깨달으실 겁니다 정말 어느정도 영어를 접해 봤는데 자신이 없

     

    으신 분들 이 강의를 듣고 저처럼 영어실력의 급격한 도약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 강의를 4강 넘어 들을때 부터 마치 여러 약을 써보았지만 좀처럼 낫지 않는 병이 있어 고생하는 내게

     

    정확이 필요한 약을 처방 받아서 투약 후 몸이 낫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ㅎㅎ 진짜 그런 느낌 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윤순영 선생님께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과 공을 들이셨는지 정말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몇번이고 반복해서 강의를 들을 예정입니다 지금은 강의 들은 지 1달 조금 넘은거 같은데 듣기 전과 비교해

     

    많이 다른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외국인 친구와 자신있게 얘기를 할 수 있는 제가 신기했습니다 ㅎㅎ 

     

    글을 쓸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제가 이 강의를 듣고 얻은게 너무나 많기에

     

    미약하지만 조금이나마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윤순영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노력을 하신 만큼 좋은 결과 및 결실 있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정말 바라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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