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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회화의 틀] 영어식 사고란?
작성자 khan 등록날짜 2021-07-22 09:30:50 / 조회수 : 433
  • Usually, we talk about keeping something somewhere when it’s habitual rather than when it’s for a short period of time.



    이 문장은 내 펜팔이 내가 쓴 아래 문장을 고치고서 그 이유를 설명한 것입니다.



    We took off our boots, kept them in a shoe rack → We took of our boots, put them in a shoe rack. 



     회화의 틀을 재수강하면서 영어식 사고로 표현하라는 것이 맞기는 한데, 알 수도 없고, 들어서 알아도 실제 사용하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



    윤순영 선생님 강의를 듣고 실험을 해 본 일이 있습니다.



    보통은 We entered the building 할 것이었는데,



    배운 것을 시험하느라고 We made our way into the building이라고 썼는데, 내 펜팔이 그 문장을 고치지 않았습니다. 아하, 이런 것이 영어식 표현이구나 싶기는 한데, 참 쉽지 않고, 그래도 이 강의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침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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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관리자 작성시간:2021-07-22 14:03:42 1년전
  • 김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원어민 펜팔이 선생님께서 쓰신 표현 중 동사 kept 대신 put 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취지로 그 이유또한 상세히 설명해 주셨군요
    신발을 벗어서 신발장에 놓는것은 일상의 습관이고 반복되는 행동 이므로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물건등을 보관 할때 쓰는 keep 보다
    단순히 put 을 쓰는것이 바람직 하다는 내용으로 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는 환경에 있는 사람에게 매우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외국어로서 영어를 배우는 사람이 하루아침에 원어민 처럼 의사소통을 할수 있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현재 선생님처럼 꾸준히 공부하시다 보면 점점 발전하시게 될것이고
    실제로도 선생님의 실력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